
정리하면, 이건 민감한 선거 논란 이슈라 단정부터 하면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흐름은 “옛 소련이 붕괴된 지 35년이 흐른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집권 공화당원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무신론적 공산주의자’에 대한 국민적 공포를 조장하려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미 정치매체 액시오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야당 민주당을 겨냥한 이념 및 문화 공세의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수도 워싱턴의 국립미국사박물관(NMAH) 등 주요 박물관의 전시 내용이 좌편향 일색이라고 비판하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또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 사회주의자(DSA)’ 후보들을 연일 ‘공산주의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이 사안은 의혹은 의혹으로 두고, 실제 검증 가능한 내용이 어디까지인지 보는 게 핵심입니다. 댓글에서는 어느 쪽을 믿느냐보다 어떤 근거가 확인됐는지를 두고 말이 나올 만합니다.
댓글 0
댓글 쓰기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고정 닉네임 계정으로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